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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자동차

다른 꿈 꾸기 2010. 1. 12. 15:26

올해 광복절에 전기 자동차가 선을 보인다고 합니다. 전기 자동차는 소형차 형태로, 1회 충전으로 160킬로미터를 갈 수 있고, 최고 속도는 시속 130킬로미터라고 합니다. 올 광복절에 출시 후 시범 운행을 거쳐 연말에는 공공기관에 판매를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또 한 번 자동차 역사에 한 획을 긋게 되네요.
그렇다면 현재 보편화된 자동차의 형태는 언제 시작되었을까요?
다른출판사의 <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에서는 최초로 발명된 자동차는 개인의 취향대로 가지각각의 모양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칼 벤츠가 자동차 표준 모델을 내놓고 동일한 형태의 자동차, 삼륜차를 제작하기 시작했고, 뒤를 이어 포드자동차에서 컨베이어 벨트라는 조립 라인을 고안해 내 자동차 대량 생산 시대를 열었습니다.
발명은, 살아 있는 것처럼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죠?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기계가 발명과 진화의 결과물들이랍니다.



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
헬레인 베커 지음_스티브 아토 그림

미국의 자전거 기술자였던 헨리 포드는 대량 생산 기법을 통해 자동차 제조 사업에 뛰어들었다. 포드는 미시건 주 하이랜드 파크에 자동차 공장을 세웠다. 그리고 한 가지 일만 반복하는 조립 라인에 노동자를 배치하여 1913년에는 컨베이어 벨트를 설치하였다. 이제 사람은 움직이지 않고 벨트가 자동차를 움직여 주어 시간과 노동이 훨씬 절약되었다.  -본문 중에서
Posted by 다른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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