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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그와 파키스탄인들이 입고 있는 샬와르 카미즈> 

샬와르 카미즈(Salwar kameez)
-> 인도·파키스탄 지방의 민족의상. 셔츠가 길고 바지는 헐렁하게 입는 파키스탄 사람들의 사진을 봤을 때 가장 많은 차림새를 하고 있는 의상입니다. 

 
그동안 사진으로, TV로 많이 보았던 파키스탄 사람들의 저 옷이 바로 샬와르 카미즈(Salwar kameez) 이군요. 셔츠도 바지도 굉장히 편안하게 보입니다. 바지는 흡사 우리 엄마들이 잘 입고 다니는 '몸빼'처럼 생겼어요.^^;; 세 잔의 차 - 히말라야 오지의 희망 이야기』 61쪽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와요. 학교로 세워주겠다고 다시 나타난 그레그가 초라하고 더러운  샬와르 카미즈(Salwar kameez) 를 입고 있는 걸 보고 압둘은 '설마, 이런 차림새를 한 사람이 뭔 돈이 있어서?'라고 의심을 하며 그에게 묻죠. 부자냐고, 당연히 그레그는 아니라고 해요. 하지만 곧 그레그의 진심을 알게 된 압둘은 학교를 짓기 위해 필요한 재료를 그레그와 같이 사러 다니며 높은 가격을 부르는 가게 주인과는 다투면서까지 깎게 만들고, 그레그의 낡은 샬와르 카미즈(Salwar kameez)를 새 것으로 사게 만들죠. 옷을 사러 간 양복집에서 재단사는 그레그가 하려는 일을 선뜻 도와주기도 하고 말이죠.
 

근데 좀 잠옷처럼 생겼어요. 아하하;;;
잠 잘 때 입으면 참 편하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Posted by 다른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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