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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아미라는 여성들과 여자아이들이 무시 당하는것을 보고 화가 많이 났다고 해요. 어떤 학교의 기념 행사가 열리는 날이었는데, 초대 받은 유명한 남자들과 손님들이 주위에 앉아서 행사를 지루해하며 떠들고 일주일 치의 음식을 먹어치우고 있었는데 여자들은 아무리 유명인사라고 하더라도 아주 작은 방에 앉아 적은 양의 음식을 먹어야만 했대요. 아이들은 더 적은 양의 음식을 먹었고 말이죠.

열 명의 여자 아이들은 작은 쟁반 하나에 아주 적은 고기 소스가 들어 있는 밥을 나누어 먹었는데 자신들이 먹을 양이 부족할 텐데도 아미라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주었다고 합니다. 

아미라는 그때 정말 슬펐다고 해요. 

남자든 여자든  다 같은 사람인데 이런 식으로 차별 받는 것은 어느 누가 봐도 화가 날 만한 일이죠. 하지만 그게 그들의 관습이라니….


Posted by 다른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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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 타고 다녔을까?
 

아주 어릴 때부터 파키스탄을 드나들었던 아미라는 그곳에 가면 주로 트럭지프차 혹은 걸어서 여행을 다닌다고 합니다. 때로는 손수레도 타고 당나귀를 타고 여행을 하기도 한대요.^^  

 

파키스탄에 친구도 있니? 

파키스탄 여행은 특별했기에 아주 좋았으며 그곳 학교와 친구들의 집도 방문했었대요. 파키스탄의 집은 진흙으로 만든 진흙 벽돌집이고 이층집이에요.(후세인 아저씨 집) 가구는 없지만 폭신한 카펫이 깔려 있고, 마루에서 먹고 잠을 잔답니다. 그럼 2층엔? 2층엔 옥수수, 살구와 같은 것들을 햇볕에 말린다네요.  

아무튼 후세인 아저씨 집은 정말 멋지답니다!






Posted by 다른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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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그의 딸 아미라가 <세 잔의 차>를 노래로 부른 사실을 아시나요?
이 CD는 테네시 주 내시빌에서 제니 플레밍 선생님과 함께 녹음을 했답니다.
아미라가 가사를 쓸 때 선생님의 남편 제이크가 도와주었대요. 

이 CD는 온라인에서 판매를 하고 있고 그 수익금을 학교에 다니고 싶어하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답니다. 

 

 


그럼, 가사에 대해 조금 알아볼까요?
노래는 "당신에게 평화를"이라는 아랍어 "앗살람 알라이쿰" 으로 시작합니다.
아미라가 좋아하는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이래요.

 ♪내가 연필 한 자루를 살 동전 하나를 주면
나의 영웅은 낱말 하나를 써요♬
그녀의 낱말은 아주 훌륭한 도구가 되고
♩그의 이야기들은 바보들을 현명하게 해 주어요
나는 세 잔의 차만 마시면 된다고 믿어요♬♪

 가사가 좀 의미심장하죠?^^ 

이 노래는 동전 하나로도 다른 아이들에게 희망과 힘을 줄 수 있다는 의미랍니다. 

교육을 받은 여자들은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도록 격려하고 훌륭한 시민이 되도록 도와 줄 것이고,
폭력적이 되지 않으며 사람을 죽이지 않고, 어린 나이에 전쟁터에 가지 않도록 해 줄거랍니다.

 노래에 대해 좀 더 궁금한 분들을 위해!! 

 

Listen to sample





 

 

Posted by 다른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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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잔의 차 - 히말라야 오지의 희망 이야기』
는 어린이/청소년 판으로 나온 책입니다. 

우리 자라는 아이들에게 인간적인 이야기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해준답니다. 이 책에는 그레그의 딸인 아미라가 아빠를 따라 파키스탄으로 가서 아빠가 하는 일을 보고 경험한 것에 대해 답변을 한 인터뷰가 실려있습니다. 

아미라 엘리아니 모텐슨이라는 제법 긴 이름을 가진 아미라는 파키스탄어로 '여자 지도자'라는 의미를 가진 '아미라'와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차가어로 '신의 선물'이라는 '엘리아나'라는 뜻을 가진 이름입니다. 아미라는 열두 살이고 7학년에 다니고 있죠.(2008년) 좋아하는 과목은 음악과 스페인어라고 하네요.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와우! 태권도인데 2008년에 검은 띠를 땄고, 몬태나 주 챔피언이 되기도 했답니다. 지금은 어린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는데 태권도의 장점자기를 방어해주고, 존경심과 규율, 충성심, 자부심을 길러준다는 것까지 알고 있네요. 아미라는 세 살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했대요.
 

또! 아미라는 <세 잔의 차>란 노래도 불렀다고 하네요!!




세 잔의 차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그레그 모텐슨 (다른, 2009년)
상세보기










Posted by 다른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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