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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그의 딸 아미라가 <세 잔의 차>를 노래로 부른 사실을 아시나요?
이 CD는 테네시 주 내시빌에서 제니 플레밍 선생님과 함께 녹음을 했답니다.
아미라가 가사를 쓸 때 선생님의 남편 제이크가 도와주었대요. 

이 CD는 온라인에서 판매를 하고 있고 그 수익금을 학교에 다니고 싶어하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답니다. 

 

 


그럼, 가사에 대해 조금 알아볼까요?
노래는 "당신에게 평화를"이라는 아랍어 "앗살람 알라이쿰" 으로 시작합니다.
아미라가 좋아하는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이래요.

 ♪내가 연필 한 자루를 살 동전 하나를 주면
나의 영웅은 낱말 하나를 써요♬
그녀의 낱말은 아주 훌륭한 도구가 되고
♩그의 이야기들은 바보들을 현명하게 해 주어요
나는 세 잔의 차만 마시면 된다고 믿어요♬♪

 가사가 좀 의미심장하죠?^^ 

이 노래는 동전 하나로도 다른 아이들에게 희망과 힘을 줄 수 있다는 의미랍니다. 

교육을 받은 여자들은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도록 격려하고 훌륭한 시민이 되도록 도와 줄 것이고,
폭력적이 되지 않으며 사람을 죽이지 않고, 어린 나이에 전쟁터에 가지 않도록 해 줄거랍니다.

 노래에 대해 좀 더 궁금한 분들을 위해!! 

 

Listen to sample





 

 

Posted by 다른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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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유 차를 마시고 있는 셀파 무자파
 

파유 차
-> 염소 젖과 소금, 베이킹소다, 야크 젖으로 만든 오래된 버터를 넣은 뜨거운 녹차를 말합니다.

녹차에 들어가는 것들을 보니 으웩! ^^:; 녹차 특유의 깔끔한 맛보다는 느끼한 맛을 느낄 것만 같은데 말이죠. 그레그도 그랬다는군요. 셀파인 무자파는 파키스탄 북쪽의 높은 지대에 사는 발티 부족이었는데, 발티 부족은 파유 차가 아주 맛있다고 생각한다네요. 하지만 그레그는 파유 차를 끓일 때 나는 냄새를 여러 번 맡았지만 그때마다 역겨웠대요. 그래서 권할 때마다 거절하기에 바빴는데, 그랬던 그레그가 세 잔이나 마시는 일이 벌어졌다는 데 무슨 일이 있었기에 그랬을까요?^^
 

궁금하시면 『세 잔의 차 - 히말라야 오지의 희망 이야기』 31쪽을 참조하세요.^^  





Posted by 다른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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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돕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니? 

글쎄, 아이들에게 편지를 보내고, 펜팔 친구를 사귀는 것은 아주 대단한 일일 거야. 왜냐하면 그곳의 아이들고 우리와 같은 아이들이고, 모두 평등하다는 걸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야. 그렇게 되면 우리는 서로에 대해 편견을 갖지 않게 될 거야. 그리고 우리가 서로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으면,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거고, 그리고 전쟁이 일어나지 않으면, 우리는 희망을 가질 수 있어. 내가 말한 것처럼 희망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 줘.




Posted by 다른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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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그 모텐슨의 『세 잔의 차』가 어린이판으로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장식했고,

한 인간의 모험과 용기가 세상을 변화시켰던 아름다운 이야기

 

히말라야 오지의 희망이야기- 세 잔의 차

우리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Posted by 다른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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